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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뭐 먹지 (Food)/#먹거리

[맥도날드 신메뉴]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 솔직담백후기

by 수달로그 2025. 8. 5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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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수달로그입니다!

제가 오늘 포스팅해 볼 먹거리는 얼마 전 새롭게 출시한 '맥도날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'입니다!

광고도 많이 할 뿐더러 주변 호평이 자자해 바로 저도 구매해 봤네요~

솔직 담백한 리뷰 남겨보겠습니다!

 

 

 

포장 및 가격

 

 

 

 

  단품  

7,900원

 

  세트  

9,200원 ( ※맥런치 8,400원)

 

요즘 너무 자주 보는 춘식이네요 봐도 봐도 귀엽긴 해요~ 

저는 다이어트 중이라 세트가 아닌 단품하나 주문했습니다!

역시나 오늘도 조금 과대포장이긴 하네요 ,,, 

 

 

 

포장지

 

 

 

 

앙증맞은 고구마 디자인에 대문짝만 하게 버거 이름이 새겨져 있습니다.

전반적으로 이번 신메뉴에 많은 신경을 기울이신 게 아닌가 할 정도로 느낌이 좋네요! 

 

 

 

버거 비주얼

 

 

 

 

비주얼 처음보고는 깜짝 놀랐습니다,,

9천 원 대 프랜차이즈 버거 치고는 너무 단출한 게 아닌가? 투박한 느낌을 받았습니다.

그러나 속 내용물을 보고 왜 이 가격대를 하는지 이해가 가더라고요~ 

 

구성으로는 양상추, 고기 패티 1장, 토마토, 고구마 크로켓이 들어가 있으며, 할라피뇨 마요소스 베이스입니다!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위아래 소스는 부족함 없이 듬뿍 들어가 있습니다. 

재료들도 신선해 보이며, 크로켓을 특히 잘 튀겨서 나온 거 같더라고요~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일단 식감이 너무 좋으며, 특히 크로켓 식감이 미쳤습니다.

버거를 먹으면서 처음 느껴보는 맛이었으며, 패티/크로켓의 퍽퍽함을 마요소스가 너무나 잘 중화시켜 주는 게 

밸런스가 참 좋았습니다!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익산고구마가 듬뿍 들어가 있으며, 크로켓을 정말 잘 만들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.

따로 팔아도 먹고 싶을 정도로 생각났습니다.

 

 

이렇게 보시면 콜라가 계속 생각날 정도로 퍽퍽하다고 느끼실 수 있는데 

전혀 그런 느낌은 없었으며, 소스의 양, 맛의 강도 조화가 너무 잘 이루어지는 게 

특히 할라피뇨 마요소스가 느낌함도 싹 잡아줍니다.

처음부터 끝까지 촉촉하게 버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!~ 

 

 

 

크로켓 안 모짜렐라

 

 

 

 

 

크로켓 안에 모짜렐라 치즈가 듬뿍 들어가 있어 먹다가 이렇게 풍부한 치즈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~

생각보다 먹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ㅎㅎㅎ 

다만 치즈만 한 번에 다 먹게 돼서 아쉽긴 했습니다 ,,

 

 

 


 

 

총평
최근에 나온 맥도날드 신메뉴 중 가장 괜찮은 메뉴가 아니었나 싶습니다!
맛의 밸련스, 조화가 너무 좋았으며, 기존 버거와는 색다른 느낌을 받아먹는 재미도 있었습니다.
버거 안에 크로켓이라,,, 조금 생소할 수 있었지만 특색 있고 매력 있었습니다.
신메뉴 판매 시즌 동안 꼭 한 번 더 구매해서 먹을 거 같네요!
이상 수달로그였습니다.
감사합니다!

※모든 내용은 지극히 주관적임을 밝힙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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